어휴 써야지 뭐 어떡해

우-리, 무더운 여름, 그리-고 쓸쓸한 가을, 차가-웠던 겨울을 지나, 같이 걷네 🎵

퍽이나 오랜만입니다… 또 소생 심장 요동치게 하는 무언가를 들고 오셨군요… 얼른 시험 공부해야 되는데… 침대 속에 파묻혀서 주구장창 듣게 생겼…